옥상의 마녀는 머리를 묶지 않는다

5화옥상 출입 금지

교문에 태풍 휴교문이 붙었다.
오늘은 내가 갈게.
혼자 책임지지 마.
도하가 옥상문을 두드린다.
같이 사과하자.
서윤은 문고리에서 손을 뗐다.
다음 화6화 · 바람의 장부

이 화에서 갈라진 포크

댓글 3

익명 으로 남겨요
  • 익명의 구름빵

    같이 사과하자는 말이 혼자 가지 말라는 말보다 좋다

  • 익명의 물결

    문 안 열고 기다리는 도하 마음에 든다

  • 익명의 책갈피

    휴교인데 옥상은 위험하니까 둘이 조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