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의 마녀는 머리를 묶지 않는다

4화돌려 달라는 목소리

물탱크에 작은 구름이 떨었다.
내 바람을 돌려줘.
머리끈이 봉인이었어?
구름이 서윤의 손을 밀친다.
우리 집이 묶어 뒀어.
내일, 폭풍이 온다.
다음 화5화 · 옥상 출입 금지

이 화에서 갈라진 포크

댓글 3

익명 으로 남겨요
  • 익명의 연필심

    서윤 잘못은 아닌데 집안 일이라 피할 수도 없겠다

  • 익명의 구름빵

    구름도 자기 바람을 돌려받고 싶었던 거네

  • 익명의 물결

    여기서 구름 편 드는 포크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