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의 마녀는 머리를 묶지 않는다6화바람의 장부 봉인 장부가 책상에 펼쳐졌다. 구름 이름이 지워졌어. 이름 없인 못 풀어. 깃털이 빈 칸 위로 날아간다. 그림자는 기억하나 봐. 깃 끝에 글씨가 떠올랐다. 3,979이 화에서 포크하기다음 화7화 · 여울이라는 이름›댓글 3익명 으로 남겨요등록물익명의 물결1시간 전3화 깃털이 여기서!65책익명의 책갈피2시간 전지워진 이름을 그림자는 기억한다니 멋지다72새익명의 새벽별3시간 전장부를 읽는 게 아니라 고치는 이야기였구나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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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 깃털이 여기서!
지워진 이름을 그림자는 기억한다니 멋지다
장부를 읽는 게 아니라 고치는 이야기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