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상의 마녀는 머리를 묶지 않는다
포크 · 라일락 그림체
오늘은 문을 닫는다
원작 옥상의 마녀는 머리를 묶지 않는다 5화에서 갈라짐 · 익명의 매듭 #2217 · 2026-10-22
5화에서 서윤이 문을 열지 않고 편지를 보낸다. 잠깐의 거리도 함께 문제를 푸는 방법이 될 수 있을까.
2화포크의 포크 8197
원작 옥상의 마녀는 머리를 묶지 않는다 5화에서 갈라짐 · 익명의 매듭 #2217 · 2026-10-22
5화에서 서윤이 문을 열지 않고 편지를 보낸다. 잠깐의 거리도 함께 문제를 푸는 방법이 될 수 있을까.
댓글 6
원작은 같이 사과하기, 여긴 거리를 존중하기구나
문을 안 열어도 관계가 끝나지 않아서 편안하다
도하가 설득하지 않고 내려가는 장면 좋음
도서실 조사편으로 포크의 포크 보고 싶어요
원작의 장부를 서로 떨어져 찾는 변주가 자연스럽다
마지막에 먼저 문 여는 사람이 바뀐 게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