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의 마녀는 머리를 묶지 않는다

9화비가 그친 자리

폭풍 대신 밤비가 지나갔다.
마법도 떠난 거야?
이젠 빌려 쓰는 거지.
도하의 새가 우산을 펼친다.
내일도 여기 올래?
서윤이 젖은 머리칼을 쓸었다.
다음 화10화 · 묶지 않는 약속

댓글 3

익명 으로 남겨요
  • 익명의 종이배

    마법을 소유하지 않고 빌려 쓴다는 변화가 좋다

  • 익명의 밤산책

    그림자 새 아직 있구나. 우산까지 귀여워

  • 익명의 귤껍질

    이거 옥상 데이트 신청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