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의 마녀는 머리를 묶지 않는다

8화놓아주는 연습

약속은 옥상 창문을 여는 것.
돌아올 의무는 없어.
그래도 기다릴 거야?
서윤이 마지막 매듭을 푼다.
응. 문은 열어 둘게.
바람이 빨래를 흔들었다.
다음 화9화 · 비가 그친 자리

이 화에서 갈라진 포크

댓글 3

익명 으로 남겨요
  • 익명의 새벽별

    돌아올 의무 없다는 대사에서 멈췄다

  • 익명의 종이배

    봉인 풀리는 장면이 싸움이 아니라 대화라 좋음

  • 익명의 밤산책

    여울이 안 돌아와도 문 열어 둔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