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의 마녀는 머리를 묶지 않는다8화놓아주는 연습 약속은 옥상 창문을 여는 것. 돌아올 의무는 없어. 그래도 기다릴 거야? 서윤이 마지막 매듭을 푼다. 응. 문은 열어 둘게. 바람이 빨래를 흔들었다. 1,063이 화에서 포크하기다음 화9화 · 비가 그친 자리›이 화에서 갈라진 포크 옥상의 마녀는머리를 묶지 않는다 로맨스 판타지 · EP.32 @moonribbon cutpia 그림자의 방학8화에서 자유로워진 바람을 따라 도하의 그림자 새도 여행을 떠난다. 잠시 떨어진 이들의 옥상 우편 이야기.옥상의 마녀는 8화에서익명의 옥상새 #3308딸기 그림체362댓글 3익명 으로 남겨요등록새익명의 새벽별1시간 전돌아올 의무 없다는 대사에서 멈췄다8종익명의 종이배2시간 전봉인 풀리는 장면이 싸움이 아니라 대화라 좋음15밤익명의 밤산책3시간 전여울이 안 돌아와도 문 열어 둔다니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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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올 의무 없다는 대사에서 멈췄다
봉인 풀리는 장면이 싸움이 아니라 대화라 좋음
여울이 안 돌아와도 문 열어 둔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