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의 마녀는 머리를 묶지 않는다

10화묶지 않는 약속

옥상에 놓인 세 의자.
이건 돌려줄게.
머리끈 말고 네 이름.
머리끈이 빈 의자에 묶인다.
도하야. 내일도 보자.
여울도 앉았다. 1부 끝.
1부 끝다음 이야기를 기다려 주세요

댓글 3

익명 으로 남겨요
  • 익명의 밤산책

    빈 의자가 아니라 여울 자리였네

  • 익명의 귤껍질

    머리끈으로 남을 묶지 않고 자리를 표시한 거 좋다

  • 익명의 연필심

    1화부터 다시 보니까 이름 묻는 장면이 다르게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