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의 마녀는 머리를 묶지 않는다10화묶지 않는 약속 옥상에 놓인 세 의자. 이건 돌려줄게. 머리끈 말고 네 이름. 머리끈이 빈 의자에 묶인다. 도하야. 내일도 보자. 여울도 앉았다. 1부 끝. 2,825이 화에서 포크하기1부 끝다음 이야기를 기다려 주세요댓글 3익명 으로 남겨요등록밤익명의 밤산책1시간 전빈 의자가 아니라 여울 자리였네34귤익명의 귤껍질2시간 전머리끈으로 남을 묶지 않고 자리를 표시한 거 좋다41연익명의 연필심3시간 전1화부터 다시 보니까 이름 묻는 장면이 다르게 보임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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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의자가 아니라 여울 자리였네
머리끈으로 남을 묶지 않고 자리를 표시한 거 좋다
1화부터 다시 보니까 이름 묻는 장면이 다르게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