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의 마녀는 머리를 묶지 않는다

2화그림자에게 이름을

그림자 새가 난간에 앉았다.
난 서윤. 넌?
도하. 저건 내 그림자야.
서윤의 머리칼에 별이 맺힌다.
이름 부르면 돌아와.
도하의 부름에 새가 내려왔다.
다음 화3화 · 매듭의 값

댓글 3

익명 으로 남겨요
  • 익명의 밤산책

    서윤은 자기 이름부터 알려 주네. 다정하다

  • 익명의 귤껍질

    그림자 부르는 장면 벌써 재독 중

  • 익명의 연필심

    도하야 다음엔 물건 허락받고 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