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의 마녀는 머리를 묶지 않는다1화머리끈이 내려온 날 해 질 녘, 학교 옥상. 저기, 이 머리끈! 그거 풀지 마! 푸른 바람이 계단을 삼킨다. 나, 이미 풀었는데. 소년의 그림자가 새가 됐다. 1,064이 화에서 포크하기다음 화2화 · 그림자에게 이름을›댓글 3익명 으로 남겨요등록종익명의 종이배1시간 전머리끈 줍고 그림자를 잃었네. 첫 출근보다 험하다0밤익명의 밤산책2시간 전머리끈을 풀지 말라는 이유가 바로 나오니까 좋다7귤익명의 귤껍질3시간 전마지막 새가 도하 그림자였구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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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끈 줍고 그림자를 잃었네. 첫 출근보다 험하다
머리끈을 풀지 말라는 이유가 바로 나오니까 좋다
마지막 새가 도하 그림자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