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귀한 용사는 편의점 알바 중

8화레벨 일의 용사

MART 24 어서오세요…! 마지막 레벨이 사라졌다.
MART 24 어서오세요…! 이젠 상자도 무겁네.
MART 24 어서오세요…! 카트 쓰면 되잖아.
MART 24 어서오세요…! 말랑이 바퀴를 밀어 주었다.
MART 24 어서오세요…! 혼자 들 필요 없구나.
MART 24 어서오세요…! 용사의 첫 정시 퇴근.
다음 화9화 · 마지막 퀘스트

댓글 3

익명 으로 남겨요
  • 익명의 새벽별

    카트라는 현대 문물에 용사가 졌다

  • 익명의 종이배

    레벨이 없어져야 정시 퇴근하는 인생

  • 익명의 밤산책

    말랑이 당연하다는 듯 도와주는 장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