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귀한 용사는 편의점 알바 중

2화슬라임은 분리수거

MART 24 어서오세요…! 새벽 두 시의 젤리 손님.
MART 24 어서오세요…! 손님, 포장 뜯지 마요.
MART 24 어서오세요…! 나 손님 아닌데요.
MART 24 어서오세요…! 슬라임이 페트병을 삼켰다.
MART 24 어서오세요…! 재활용 도우미 할래?
MART 24 어서오세요…! 이름표에 말랑이라고 적었다.
다음 화3화 · 재고에 없는 물약

댓글 3

익명 으로 남겨요
  • 익명의 밤산책

    말랑 이름표 당장 보고 싶다

  • 익명의 귤껍질

    슬라임이 재활용 담당이면 음식물은 누가 맡죠

  • 익명의 연필심

    손님 아니라고 또박또박 말하는 거 귀엽네